작성일 : 09-09-02 18:16
남문에 서쪽 책상자리(양택 풍수지리)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366  
풍수지리의 양택에서 출입문과 책상자리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이룬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부부와 같아서 부부도 궁합이 잘 맞지 않으면 매일 같이 싸우다가 헤어지거나 아니면 상처를 하게 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출입문이 정남쪽이면 오행에서 화국(火局)이다. 이것은 주역팔궤에서 중녀화에 해당한다. 그런데 책사을 놓고 앉은자리는 정서쪽의 소녀금이다. 이렇게 되면 金과 火는 화극금(火剋金)이 되며 사극이 되는 자리배치가 된다. 오해이 순행하는 이치가 되어야 좋을 진데 그림으로 본다면 동서사택의 배합이 맞지 않으므로 근본적으로 음양이 맞지 않고 불배합이 되었다.

  양택의 3대 요소는 제일 먼저 음양이 맞아야 하고 그 다음에는 오해이 순행 되어야 길하다. 만일 위 그림과 같이 사무실이 배열되었다면 이것은 2년 내로 부도가 나게 된다.

  화火가 2, 7火이기 때문이다. 출입문에서 들어오는 생기는 조금 투자해 놓은 재정마저 바닥을 내고 마는 격이다. 그나마 조금 얻어 놓은 명예와 신용이 땅에 떨어지고 마는 자리배치이다. 불배합이 된 자리에 앉게 되면 이처럼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면 금은 보석으로서 흙으로 덮어 주어야 되고 보석은 숨겨 두어야 매력이 있는 법인데 금을 불에 달구게 되면 녹아버리므로 사업이라고 해서 잘 될리 만무하다. 특히 위 사무실처럼 배열이 되면 그 사무실내에 근무를 하는 사장은 폐, 기관지가 나빠지고 돈 읽고 건강마저 잃게 되는 운세이다. 그리고 사장이 책상을 이렇게 놓고 앉게 되면 딸이 아프거나 말써을 피우고 가출 내지는 흉사(凶事)가 생기게 된다. 이것은 또한 풍수지리를 감정하면서 여러번 실전적으로 경험한 것이다. 이러한 양택의 이론은 서적「양택풍수 주택인테리어」,「양택의 비결」,「양택풍수 실전인테리어」등에 수록되어 있으므로 누구나 관심을 가지면 양택풍수의 이론을 쉽게 알 수가 있다.

  사업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다면 패철을 사무실 중앙에 놓고 본인이 어느 지점에 낮아 있는지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패철(방위를 ㅏ타내는 지구)을 볼때에는 패철을 손에 올려 놓고 어깨 넓이에서 보고, 패철을 다룰때에는 패철에 자석이 들어있으므로 전자제품이나 자석기구 등을 피해야 한다.

출처 : 대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