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9-04 09:02
[이력서] 취업사이트 이력서 활용 TIP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75  

기업들의 채용이 늘어나는 등 고용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취업으로 가는 첫 관문인 이력서 작성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카우트(www.scout.co.kr)가 소개하는 이력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네가지!

  • 온라인 이력서, 내 컴퓨터에 저장하자

    취업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이력서를 잘 활용하면 자신만의 개성있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취업사이트에서 작성한 이력서를 “온라인 입사지원”에만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취업사이트에서 작성한 이력서는 등록과 동시에 온라인 상의 이력서와 동일한 형태의 MS-워드파일로 전환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하다. MS-워드파일로 전환된 이력서를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한 뒤 지원하는 회사의 특성과 자신의 개성대로 수정 하여 차별화된 이력서를 만들 수 있다.

  • 이력서, 자주 업그레이드하자

    채용 시장에선 최신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이력서가 경쟁력이 있다.
    인터넷 채용시스템이 정착되고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하루에도 수십통씩 이력서를 “날리”는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한번 작성한 이력서로 단기간에 여러 기업에 입사지원을 하면 취업의 기회가 그만큼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인사담당자들이 탈락 1순위로 꼽는 이력서가 성의 없는 이력서다.

    실제로 한 업체의 인사 담당자에 따르면 2002년에 보내는 이력서에 “1999년 졸업예정”이 최종학력으로 기재되어 있다거나, 다른회사 이름이 기재된 이력서를 수정도 하지 않고 그대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며 “이런 이력서는 신뢰가 안간다“고 말했다.

  • 내 이력서, 불량기업엔 알리지 말자

    최근 개인보호 정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취업사이트에서는 구직자들이 스스로 이력서 열람제한기업을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불량기업으로 설정된 기업은 자신의 이력서를 열람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으로 이를 통해 불량기업의 이력서 열람을 차단할 수 있다. 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공개하고자 하나 개인정보 노출이 걱정 된다면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 좋다.

  • 타산지석, 잘된 이력서 참고 하자

    취업사이트의 BBS 에는 자신의 취업경험담과 함께 자신의 이력서를 공개하거나 원하는 구직자에게 보내주는 회원들이 있다. 또, 영문이력서 작성시 실수하기 쉬운부분을 지적하는 회원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작성한 영문이력서를 취업자료실에 올리는 회원도 있는 등 취업사이트의 BBS를 꼼꼼히 살펴보면 참고 할 만한 자료가 아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