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9-04 09:17
반딧불이의 일생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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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딧불이는 형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지구상에 2000여종, 애반딧불이와 늦반딧불이 2종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간혹 파파리 반딧불이도 발견된다.

    반딧불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 322호로 지정보호받고 있으며, 애반딧불이는 6월중순에서 7월초순까지 볼수있고, 몸의 크기는 1 ~ 1.3cm 정도다. 그에 비해 늦반딧불이는 8월중순에서 9월중순까지 활동하며 몸의 크기는 1.5cm ~ 2cm정도로 애반딧불이보다는 상당히 큽니다. 애반딧불이와 늦반딧불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늦반딧불이의 암컷성충은 날개가 퇴화되어 전혀 날수 없다는 점입니다.

    빛을내는 이유는 꽁무니의 발광세포에 있는 부시테린이란 화학물질이 호흡에 의해 흡입한 산소를 산화하여 파란빛을냅니다.